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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맞은 수액 알고보니 ‘유통기한 경과’… 병원 측 “공식 사과”
세계일보

2시간 맞은 수액 알고보니 ‘유통기한 경과’… 병원 측 “공식 사과”

경북 경주의 종합병원이 사용기한이 지난 수액을 입원 환자에게 투여한 사실이 확인돼 병원 측이 공식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5일 지자체 등에 따르면 지난 4월 초 경주의 종합병원에 입원 중이던 환자 A씨는 병원 측으로부터 500㎖ 용량의 수액을 투여받았으나, 투여 시작 약 2시간이 지난 시점에 해당 수액의 사용기한이 2024년 1월 12일까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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