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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소설가 한승원 “파킨슨 투병…한때 안락사 고민, 이제는 더 살며 좋아하는 글 쓰고 싶다” | Collector
[단독] 소설가 한승원 “파킨슨 투병…한때 안락사 고민, 이제는 더 살며 좋아하는 글 쓰고 싶다”
세계일보

[단독] 소설가 한승원 “파킨슨 투병…한때 안락사 고민, 이제는 더 살며 좋아하는 글 쓰고 싶다”

지난달 28일 전남 장흥군 안양면 그의 작업실인 ‘해산토굴’에서 만난 원로 소설가 한승원(87)은 담담한 어조로 자신의 병을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파킨슨병과 싸우며 초기에 힘들었지만, 다시 삶의 의지를 다잡아 투병 중에도 글쓰기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의 부친인 그가 딸의 수상(2024년 10월) 이후 그의 투병생활 등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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