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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하나 키우는데 온 마을이 출동"… 합천군, '행복 디자인' 화제 | Collector
세계일보

"아이 하나 키우는데 온 마을이 출동"… 합천군, '행복 디자인' 화제

경남 합천군이 아동과 청소년을 지역 미래를 이끌 ‘주인공’으로 설정하고, 이들의 성장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행복 디자인’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단순한 행정 지원을 넘어 돌봄과 교육, 문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아이 키우기 좋은 합천’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는 평가다. ◆ "독박육아는 옛말"… 부모와 아이가 함께 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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