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진료를 받은 후 처방받은 약을 받기 위해 여러 약국을 돌아다니던 불편이 줄어들게 됐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비대면 진료를 중개하는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