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에 넣고 끓이면 끝? 생고사리, 간편 조리 위험한 이유 [FOOD+] | Collector
세계일보
라면에 넣고 끓이면 끝? 생고사리, 간편 조리 위험한 이유 [FOOD+]
고사리는 오랜 시간 한국인의 식탁을 지켜온 대표 식재료다. 고소한 맛과 쫄깃한 식감 덕분에 볶음을 비롯해 다양한 요리에 활용된다. 생고사리는 독성 제거를 위해 충분히 익힌 뒤 섭취해야 하는데, 라면 넣고 함께 끓이는 등 짧은 조리만으로는 독성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최석재 여의도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지난 3월 유튜브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