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5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주재로 회의를 열고 전날 호르무즈해협에서 발생한 선박 폭발 사고 관련 대처 방안 등에 대한 논의에 나섰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언론공지에서 “어제(4일) 발생한 호르무즈 해상 선박 화재 관련 점검 및 대처를 논의하는 비서실장 주재 회의가 오늘 낮 12시30분에 열렸다”고 밝혔다. 해당 회의에는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