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국가산업단지의 맏형 격인 두산에너빌리티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의 마법’을 선사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창원컨벤션센터(CECO) 1~3전시장 전체를 대관해 ‘2026 두산가족문화제’를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제 규격 축구장보다 1.3배나 넓은 9376㎡ 공간을 오로지 임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