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심려끼쳐 깊이 사과”경북 경주의 한 종합병원이 사용기한이 2년여 지난 수액을 환자에게 투여한 사실이 알려졌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초 입원한 환자 A씨는 수액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