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4일(현지시간) 밀컨 글로벌 콘퍼런스에서 "중국이 최신 반도체를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면서도 "글로벌 차원에서 경쟁을 해야 하고 그래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