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가정의 수질 검사를 위해 수돗물을 담은 용기를 문 앞에 두면 수거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한다. 5일 서울시는 기존 '우리집 아리수,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를 개선해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