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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김인식 야구감독 등과 함께 잠실운동장 앞 노상대담 | Collector
정원오, 김인식 야구감독 등과 함께 잠실운동장 앞 노상대담
오마이뉴스

정원오, 김인식 야구감독 등과 함께 잠실운동장 앞 노상대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5일 서울의 야구팬들을 향해 "전문가와 야구팬들의 의견을 많이 듣고, 행정에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어린이날인 5일 낮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앞 노상에서 안진걸TV(유튜브)와 생방송 대담을 했다. 이날 정 후보는 사전 아무 준비 없이 김인식 야구감독, 박동희 야구평론가, 야구팬, 대학생 등과 앉아 자연스레 대화를 나눴다. 이날 대담에 참여한 한 대학생은 "서울에 올라오면 갈 장소를 찾기가 어렵다"며 "다니기 편한 서울"을 주문했고, 한 학생은 "대안학교를 많이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7년 간 프로야구 감독을 역임했던 김인식 야구감독은 "이렇게 주변이 열악한 잠실운동장 노상에서 대담을 나눠보기는 처음"이라며 "시장이 되시면 야구장을 돔 개폐식으로 지어 시민들이 즐겁게 야구를 볼 수 있게 해 달라"는 바람을 전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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