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2심에서 형량이 늘어 각각 징역 7년과 4년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는 나란히 상고하며 대법원 판단을 기다리게 됐습니다. 특검법에 명시된 '상고심 3개월 내 선고' 규정이 지켜질 경우 이르면 7월 말쯤 결론 날 전망인데요. 상고심 쟁점을 이채연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엇갈린 1·2심에 이어 쌍방 상고로 대법원에 넘어간 김건희 씨의 '도이치 주가조작' 등 3대 의혹. 김 씨 측이 주력하며 법적 다툼을 예고한 '공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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