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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상 강예원 "꼭 잡아준 따뜻한 손 감사…보답하겠다" | Collector
부친상 강예원
세계일보

부친상 강예원 "꼭 잡아준 따뜻한 손 감사…보답하겠다"

최근 부친상을 당한 배우 강예원이 장례 기간 위로해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강예원은 5일 소셜미디어에 "꼭 잡아주신 따뜻한 손, 정성 어린 위로의 한 마디, 한달음에 달려오신 발걸음. 아버님을 보낸 슬픔에 힘겨워 하고 있을 때 베풀어주신 따뜻한 조문과 부의는 마냥 슬퍼하지 않고 고인이 뜻하는대로 무사히 장례를 치를 수 있게 해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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