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예고한 총파업을 보름 남짓 앞두고,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파업이 미칠 경제적 악영향에 깊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은 어제(5일) 사내 게시판에 올린 글을 통해 파업 발생 시 "노사 모두가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며 "사업 경쟁력 저하는 물론 고객 신뢰 상실, 주주와 투자자 손실 등 국가 경제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이어 신 의장은 "회사 가치가 하락할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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