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월을 ‘전국 신체 건강 및 스포츠의 달’로 정하는 포고령에 서명하고 ‘대통령 체력상’을 부활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이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