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독점중계권 관련 특혜를 제공하고 억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한국야구위원회(KBO) 임원이 원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죄 판결을 받았다. 3대 특별검사팀(내란·김건희·채해병) 잔여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특검 권창영)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조사를 받으라고 재통보했으나 김 전 장관 측이 불출석 의사를 밝혔다. 국군 방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