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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파업 끝났지만… ‘CU 점주 보상’ 여진
세계일보

물류 파업 끝났지만… ‘CU 점주 보상’ 여진

지난달 30일 BGF로지스와 화물연대의 극적인 협상 타결로 25일간 지속된 BGF 물류 파업 사태가 일단락됐지만 파업으로 인한 여진은 멈추지 않는 모양새다. 이번 파업으로 피해를 입은 BGF 산하 브랜드 CU의 점주들은 본사인 BGF리테일과 화물연대 측에 “점주 피해보상안을 6일까지 내놔라”라며 압박을 가하고 있다. 일부 점주가 화물연대 소속 기사의 배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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