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상업지역 상향 가능 대상 확대와 공공기여 완화 등 운영기준을 개선해 ‘역세권 활성화사업’ 확대에 나선다. 5일 시에 따르면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역세권 직·주·락 활성화 전략’ 후속조치로 이달부터 개선된 운영기준을 바탕으로 시행된다. 일부 지역의 사업성 부족과 지역 간 개발 격차를 고려해 상업지역 상향 가능 대상 확대와 공공기여 완화를 핵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