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훈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최근 1~2년 사이 글로벌 빅테크들이 받아 든 청구서가 있다. 한 곳은 기나긴 분쟁 끝에 핵심 결합상품의 분리 판매를 약속했고, 다른 한 곳은 디바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