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트럼프, ‘대통령 체력검사’ 부활…“전통 되살린다” | Collector
트럼프, ‘대통령 체력검사’ 부활…“전통 되살린다”
동아일보

트럼프, ‘대통령 체력검사’ 부활…“전통 되살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 시간) 청소년 체력 정책의 상징으로 여겨져 온 ‘대통령 체력검사(Presidential Fitness Test)’와 ‘대통령 스포츠·체력·영양 위원회’를 복원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아동 만성 질환 확산에 대응하고, 청소년의 신체·정신적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 조치다.A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집무실에서 어린이들과 프로 운동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 “우리가 그 전통을 되살리고 있다. 미국의 스포츠 전통과 탁월함, 경쟁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수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JD 밴스 부통령과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해, 골프 선수 브라이슨 디섐보, 아니카 소렌스탐, NFL 전설 로렌스 테일러, 해리슨 버트커, 프로레슬러 트리플 H 등이 참석했다.이번 조치는 과거 수십 년간 시행되던 ‘대통령 체력검사’와 맞물린다. 해당 제도는 1마일 달리기, 윗몸일으키기 등으로 학생들의 체력을 평가해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