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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부 부장관 “조지아주 구금 사태 이후 韓우려 반영해 비자 개편 중” | Collector
美국무부 부장관 “조지아주 구금 사태 이후 韓우려 반영해 비자 개편 중”
세계일보

美국무부 부장관 “조지아주 구금 사태 이후 韓우려 반영해 비자 개편 중”

크리스토퍼 랜도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한국 당국과 기업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미국의 비자 제도를 대폭 개편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벌어진 이민당국의 한국인 근로자 집단 구금 사태 이후 미국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취지다. 랜도 부장관은 5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내셔널하버에서 열린 대미 투자 유치 행사 ‘셀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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