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나라를 위해 희생·공헌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꼼꼼하게 챙긴다. 인천시는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한의진료 지원 프로그램을 올해로 3년째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시와 한의사회가 머리를 맞댄 민관 협력 모델이다. 만 70세 이상 대상자 100명에게 1인당 최대 100만원 상당의 한약, 침, 뜸 등의 진료를 제공한다. 재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