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업무·문화·주거가 어우러진 입체적 복합도시가 인천의 중심부에 들어선다. 인천도시공사(iH)는 단지 조성 공사 설계와 토지 보상, 하반기(7~12월) 지장물 철거를 시작으로 구월2 공공주택지구(구월2지구)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남동구와 연수구, 미추홀구 일대 약 220만㎡로 친환경 도시계획을 바탕으로 인천의 미래 성장 거점이 될 전망이다.● 입체적 도시구상으로 미래형 복합도시 선보여iH는 구월2지구를 미래형 입체적인 도시로 만들어 새로운 거점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근거리에서 일(Work)하고 거주(Live)하고, 놀(Play)며, 쉴(Relax) 수 있는 직주락휴(職住樂休) 복합도시를 선보이겠다는 구상이다.iH는 지구 지정 단계부터 도시계획, 환경, 건축, 교통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총괄 계획가(Master Planner)와 함께 총 12차례의 자문회의를 열어 개발 방향과 주요 생활권 계획을 구상했다. 이를 통해 차별화한 도시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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