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군 사창천에서 물놀이하던 어린이들이 6·25전쟁 당시 북한군 주력포였던 구소련제 76mm 고폭탄을 발견했다. 군 폭발물처리반(EOD)은 현장을 통제하고 폭탄을 안전하게 수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