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우리나라 영유아들의 성적, 문해, 수리, 실행능력이 전 세계 상위권이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단 한국 유아들의 친사회적 행동은 일반 문해, 수리, 실행능력 대비 낮은 만큼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교육단체 반민심사교육카르텔척결특별조사시민위원회(반민특위)는 OECD가 전날 공개한 ‘국제 영유아 교육 및 웰빙 연구(IELS)’ 세부내용을 분석해 6일 발표했다. 국제 영유아 교육 및 웰빙 연구는 2018년 영국, 에스토니아, 미국 3개국 참여를 시작으로 2025년 2차에서 아제르바이잔(바쿠 및 숨가이트), 브라질(세아라, 파라, 상파울루), 영국(잉글랜드), 벨기에(플랑드르 공동체), 한국, 몰타, 네덜란드, 아랍에미리트 등으로 확대됐다. 아동의 초기 발달상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설계된 세계 최대 규모 조사로 만 5세 초기 학습과 발달에 대한 다각적이고 균형 잡힌 분석을 제공한다. 이번 연구에는 8개 국가에서 2만3000명 이상 아동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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