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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정상화가 ‘내란 종식’이다
미디어오늘

YTN 정상화가 ‘내란 종식’이다

YTN 30년 역사는 한국 민주주의의 굴곡을 그대로 비추는 거울이다. 1995년 국내 최초의 24시간 뉴스 전문 채널로 개국한 이래, YTN은 9시 뉴스 중심인 지상파 3사의 보도 공백을 메우며 시민의 알 권리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 역할을 해왔다.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YTN 구성원들은 권력의 크고 작은 장악 시도가 있을 때마다 총파업을 불사하며 싸웠고, 결국 승리했다. 대표적인 사례가 MB정부 초기인 2008년, 낙하산 사장에 맞선 처절한 투쟁이다. 그 과정에서 기자 6명이 해직되었고, 10년여의 ‘장구한’ 길거리 투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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