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 6당(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개혁신당·사회민주당·기본소득당)이 공동 발의한 개헌안 표결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국민의힘은 ‘선거용 졸속 개헌’이라며 ‘반대’ 당론을 고수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국민의힘이 쓰고 있는 내란정당 오명을 상쇄할 기회”라며 표결 참여를 압박했다. 정 대표는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