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의료기관 15% 이상에서 의료진에 의한 환자 성폭력 사례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발생 장소는 입원실이 가장 많았으며, 피해자 10명 중 1명은 미성년자였다. 6일 NHK 등에 따르면 일본 어린이가정청의 의료기관 내 성폭력 실태 조사 결과, 조사에 응한 903곳 중 15.5%(140곳)가 의사 등 의료 종사자로부터 성적 피해를 봤다는 환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