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개헌에 대해 “실용적 태도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며 “부분개헌을 합의되는 만큼 순차적으로 해나가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말했다. 국회는 오는 7일 개헌안 처리에 대해 표결을 진행한다. 이 대통령은 6일 오전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헌법 개정안에 대한 국회 표결이 내일(7일) 진행될 거라고 하는데 1987년 현행 헌법이 제정된 이후 대한민국이 정치·경제·사회 여러 측면에서 여러 변화를 겪었는데 헌법은 여전히 40여년 동안 제자리 걸음”이라며 “지금 헌법으로는 현재 대한민국 민주주의 수준이나 국민의 삶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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