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법적인 절세를 미끼로 정식 세무사를 사칭해 피해자들로부터 약 10억원을 가로챈 일당 8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6일 인천 남동경찰서는 사기, 범죄집단조직, 세무사법 위반 등의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