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프로포폴과 미다졸람 등 의료용 마약류를 오남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치과 12곳을 적발해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6일 밝혔다. 식약처는 지난 2월 지방자치단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