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차인표와 함께 인문학 피크닉 떠나요 | Collector
차인표와 함께 인문학 피크닉 떠나요
동아일보

차인표와 함께 인문학 피크닉 떠나요

강원도교육청 원주교육문화관은 유명 연예인 등이 강사로 참여하는 ‘인문학 피크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원주교육문화관에 따르면 지역 주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5월부터 9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인문학 강연 3회와 공연 1회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달 23일 열리는 1회차에는 배우 겸 소설가로 활동 중인 차인표 씨가 ‘우리 동네 도서관’을 주제로 강연한다. 26일에는 원주시립합창단 공연이 열리며, 다음 달 20일에는 김관훈 두끼 대표이사, 9월 12일에는 신종호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이와 함께 문화관 종합자료실에서는 ‘자료실에서 만나는 인문학 피크닉’ 코너를 운영해 강연자 관련 도서와 주제 연계 도서를 전시한다.인문학 피크닉 프로그램 4회 가운데 3회 이상 참여한 시민에게는 기념품으로 커피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용석태 원주교육문화관 관장은 “이번 인문학 피크닉은 강연을 중심으로 공연과 독서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라며 “시민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