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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측 “오세훈 ‘교통비 정책’에 예산 중복 투입…적자 줄이는 통합 복지 필요” | Collector
정원오 측 “오세훈 ‘교통비 정책’에 예산 중복 투입…적자 줄이는 통합 복지 필요”
동아일보

정원오 측 “오세훈 ‘교통비 정책’에 예산 중복 투입…적자 줄이는 통합 복지 필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측이 6일 서울시 교통비 지원 정책을 겨냥해 “오세훈 시장이 기후동행카드를 자신의 대표 성과처럼 내세우지만, 정작 그 성과의 계산서는 서울시 재정과 운송기관에 쌓이고 있다”고 했다.정원오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오세훈10년심판본부’의 고민정 공동본부장은 이날 논평을 내고 “서울시 교통비 지원 정책의 핵심 문제는 이중으로 부과되는 청구서”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본부장은 “서울시는 이미 국비 매칭 사업인 모두의 카드(K-패스 확대)에 시비를 부담하고 있는데, 여기에 더해 자체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까지 별도로 운영한다”며 “재정 구조로 보면 서울시는 한쪽에서는 정부 사업에 돈을 내고, 다른 한쪽에서는 자체 사업 적자를 다시 메우고 있다”고 했다.그는 “기후동행카드가 계속 확대되는 이유가 정책 효율 때문인지, 아니면 ‘오세훈표 성과’라는 간판을 지키기 위해서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교통복지라면 브랜드보다 지속 가능성이 먼저이고, 홍보보다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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