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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긴장감 도는 호르무즈…선원 "피로감 상당…사명감으로 버텨" | Collector
다시 긴장감 도는 호르무즈…선원
세계일보

다시 긴장감 도는 호르무즈…선원 "피로감 상당…사명감으로 버텨"

호르무즈해협 부근 페르시아만에 발이 묶여 있는 한국 선원들은 나무호 화재 사고 이후 긴장감과 피로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큰 동요 없이 안전 해역으로 이동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페르시안만에서 카타르와 가까운 해역에 있는 한 선원은 6일 연합뉴스에 "아랍에미리트(UAE) 앞바다에서 대기하던 한국 선박들은 HMM 나무호 화재 사고 이후 해수부 지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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