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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만에 시민 곁으로 돌아오는 '평화의 소녀상' [한강로 사진관] | Collector
6년만에 시민 곁으로 돌아오는 '평화의 소녀상' [한강로 사진관]
세계일보

6년만에 시민 곁으로 돌아오는 '평화의 소녀상' [한강로 사진관]

6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을 둘러싼 경찰 바리케이드가 약 6년 만에 전면 철거됐다. 바리케이드는 2020년 6월 위안부 반대 단체 집회로 인한 훼손 우려가 제기되면서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요청으로 설치되었고, 이후 약 5년 11개월 동안 소녀상을 둘러싼 채 유지돼 왔다. 철거 논의는 지난 3월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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