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올 들어 5000, 6000 고지를 잇달아 밟은 데 이어 6일에는 7000선까지 돌파했다. 이런 가운데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쏠림과 양극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