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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주도권 AI에 뺏겨선 안돼”...이창호·이세돌이 제시한 AI 시대 ‘신의 한 수’ | Collector
“생각 주도권 AI에 뺏겨선 안돼”...이창호·이세돌이 제시한 AI 시대 ‘신의 한 수’
세계일보

“생각 주도권 AI에 뺏겨선 안돼”...이창호·이세돌이 제시한 AI 시대 ‘신의 한 수’

6일 오후 2시 울산과학기술원(UNIST·유니스트) 대학본부 2층 대강당. 행사 시작 전부터 강당 관람석은 학생과 시민들로 빠르게 들어찼다. ‘반상 위로 먼저 온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날 토크콘서트에 200여명이 몰렸다. 사회를 맡은 김철민 GRIT인재융합학부장의 소개와 함께 이세돌(43) 유니스트 특임교수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이창호(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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