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모수’의 안성재 오너 셰프가 최근 발생한 와인 서비스 사고와 관련해 6일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안 셰프는 직원의 기망 행위를 인정하며 해당 소믈리에를 보직에서 해임하는 등 강력한 후속 조치를 단행했다. ◆ 안성재 셰프 “CCTV 확인 결과 기망 행위 명백” 사건은 지난 4월 18일 4인 테이블의 와인 페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