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김치엽 노동자 죽음의 진상을 규명하라. 다시는 일 하다 죽지 않게 재발방지 대책을 약속하라.” 6일 인권단체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반올림)는 삼성전자 서울 서초사옥 앞에서 ‘고 김치엽 삼성전자 연구원 산업재해 신청’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외쳤다. 고 김치엽 연구원은 2024년 4월 삼성전자에 입사, 메모리 사업부 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