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데뷔 40년 소프라노 조수미 “내 예술은 계속되고 있다…대견하다고 스스로 말해주고 싶어” | Collector
세계일보
국제데뷔 40년 소프라노 조수미 “내 예술은 계속되고 있다…대견하다고 스스로 말해주고 싶어”
“40년간 경력을 쌓아 왔지만 아직도 제 예술은 ‘계속되고 있다’고 생각해요. 회고나 기록이 아닌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고 싶었습니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을 맞아 6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40년이라는 세월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40년을 안주하지 않고 계속 나아갈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