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지난 1일 발표된 한국갤럽 4월 통합조사 결과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절반을 훌쩍 넘는 응답자들로부터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를 받았고, 거의 모든 세부 지표도 비슷하게 나왔다. 딱 한 집단 빼고. 20대 남성에서만 부정평가가 더 높았다. 현재 '이대남'의 보수 성향은 70세 이상보다 강해 보인다. "1020 극우는 이미 왔다." 20대 '세대 커뮤니케이터' 정민철씨는 6일 오마이TV '이병한의 상황실' 인터뷰에서 이 상황을 이렇게 총평했다. 그는 1020 극우화가 진행형이 아닌 "완성됐다고 본다"며 "어쩌면 깨지지 않을, 이 세대의 세계관이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지금은 이재명 정부가 들어선 이후 확산되지는 않고 억제중이라고 했다. 그래서 정씨는 이 현상을 담은 <1020 극우가 온다>라는 책을 최근 출간했다. "이미 극우는 와 있고, 그들이 만들어낸 콘텐츠에 의해 대중들까지 세뇌당하고 있다" 는 현실을 알리기 위해서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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