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현대자동차그룹이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26 시즌’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이달 9일부터 12월 6일까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는 운전 숙련자뿐 아니라 초심자와 가족 단위 고객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먼저 초보 운전자용 프로그램인 ‘베이직 드라이브’는 도심 주행과 주차, 빗길 등 고난도 주행 환경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돕는다. 브랜드별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현대차는 운전 숙련자가 고성능 브랜드 N을 경험할 수 있도록 ‘N 트랙 퍼포먼스’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전문 인스트럭터와 함께 8시간 30분 동안 체계적인 주행 기술을 배울 수 있다. 기아는 정통 픽업 ‘타스만’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 새로 만든 ‘타스만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자갈밭과 진흙, 수로 같은 오프로드 환경에서 타스만의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오프로드 주행에 1박 캠핑을 결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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