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울대를 품은 관악산이 난리입니다. 기(氣) 받기 오픈런까지 벌어지며, 정상 연주대에는 인증샷 대기 줄까지 길게 늘어설 지경이지요. 해시태그 ‘관쫀쿠’ 하나를 달기 위해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