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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 냉장고 앞 ‘한 입의 배신’…수명 14년 차이 만든 습관 | Collector
밤 11시 냉장고 앞 ‘한 입의 배신’…수명 14년 차이 만든 습관
세계일보

밤 11시 냉장고 앞 ‘한 입의 배신’…수명 14년 차이 만든 습관

밤 11시, 불 꺼진 주방. 냉장고 문을 여는 순간 새어나온 불빛이 얼굴을 먼저 비춘다. 이미 저녁은 먹었지만 손은 자연스럽게 안쪽으로 향한다. 남은 케이크 한 조각, 달달한 음료 한 캔, 어제 먹다 남은 배달 음식까지 하나둘 눈에 들어온다. 별것 아닌 한 입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런 선택이 매일 반복되면 몸은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간다. 체중만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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