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기 3일에 한 번 하던 부모님 안부 전화, 엔데믹 오자 뚝 끊겼다 | Collector
세계일보
코로나 시기 3일에 한 번 하던 부모님 안부 전화, 엔데믹 오자 뚝 끊겼다
코로나19 기간 부쩍 늘었던 부모님 대상 안부 전화 횟수가 일상 회복과 함께 다시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감염병 확산 시기 대면 만남 대신 전화를 선택했던 시민들이 엔데믹 이후 다시 예전 생활 패턴으로 돌아가는 양상이다.
7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하 보사연)이 발표한 ‘2024년 한국복지패널조사·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따로 사는 부모와의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