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546곳, 기후·노동 리스크 앞에 섰다…“데이터 관리로 전환” | Collector
세계일보
골프장 546곳, 기후·노동 리스크 앞에 섰다…“데이터 관리로 전환”
전국 골프장이 기후 변화와 노동 규제, 플랫폼 의존이라는 세 갈래 압박을 동시에 마주하고 있다. 잔디 상태를 경험에만 의존해 관리하던 방식도 더는 버티기 어려워졌다는 판단이 업계 안에서 커지고 있다.
7일 사단법인 한국골프장경영협회에 따르면 2026년 1월 1일 기준 전국 골프장은 546개소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운영 중인 골프장은 527개소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