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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고대 개, 독자 계통이었다…한국 개, 늑대 유전자 흔적도 확인
세계일보

한반도 고대 개, 독자 계통이었다…한국 개, 늑대 유전자 흔적도 확인

고대 한반도에 개가 유전적으로 독자적 개통이 존재했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또 고대 한국 개는 늑대와도 일부 유전적 교류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는 한반도 고대 개의 전장 유전체(Whole Genome)를 국내 최초로 해독했다고 7일 밝혔다. 결과는 국제학술지 '플러스 원(PLOS One)'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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