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및 손해배상 소송을 둘러싼 법적 분쟁을 겪고 있는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의 기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7일 가요계 및 사단법인 야나 등에 따르면, 다니엘은 지난 2월 한부모 가정의 설 명절 한상차림 지원을 위해 1000만원을 후원했다. 해당 후원금은 한부모 가정 100가구에 고기와 과일 세트를 전달하는 데 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