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미국 교육 도서 주인공으로 선정되면서 남다른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최근 미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음악·스포츠 분야 인물 소개 시리즈 ‘브레인 캔디 북스’는 한국 가수 최초로 정국을 주인공으로 선정해 교육 도서를 발간했다.정국 외에도 해당 시리즈에는 테일러 스위프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 셀레나 고메즈 등이 함께 이름을 올려 정국의 글로벌 영향력을 엿볼 수 있게 했다.이번 책에는 정국의 성장 과정을 비롯해 방탄소년단으로서의 활약, 솔로 활동에서 이뤄낸 성과들을 조명했다. 특히 정국에 대해서는 “방탄소년단의 얼굴”이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이외에도 정국의 어머니가 태몽으로 금에 대한 꿈을 꿨다는 내용을 비롯해 정국이 가진 보컬 능력을 고평가하는 내용도 담겨 흥미를 돋웠다.방탄소년단은 그간 K팝 가수로서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지난 2020년에는 ‘다이너마이트’(Dynamite)를 통해 한국 가수 최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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