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親)한동훈계로 분류되는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은 7일 장동혁 대표의 방미 행보와 관련해 “갑자기 8박 10일까지 간 것 자체도 이상한 데 갔다 와서 그걸 분명하게 얘기를 안 한다..